환자와 가족을 위한
총체적 돌봄,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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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 자문형 호스피스 추가교육II (실무교육) 모집
안녕하세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입니다. 오는 10월 29일 (목) 자문형 호스피스 추가교육을 실시하고자 하오니,  첨부된 모집안내를 확인하시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서를 첨부하실 때에는 특수기호를 제외하고 제출하셔야 교육신청 완료 됩니다. 교 육 명  자문형 호스피스 추가교육II(실무교육) 일    시  2026년 10월 29일(목) 방    법  실시간 온라인 (Zoom) 실    습  - 기간 : 2026.10.01.(목) ~ 10.30.(금)  - 방법 : 호스피스전문기관 현장 대면실습 1일(4시간)  대    상  ⦁의사  ⦁간호사 : 호스피스전문간호사, 종양전문간호사, 호스피스전문기관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사회복지사 : 1급 선발기준  자문형 호스피스전문기관에 근무 예정인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중 호스피스·완화의료 표준교육과정  60시간 수료자 및 자문형 추가교육I (이론교육) 수료자 교 육 비  - 자기관 실습 시 : 무료  - 타기관 실습 시 : 실습비 5만원 (실습기관에 직접 입급) 수료기준  - 직종별 총 8시간 ( 실시간 온라인 교육 4시간, 기관실습 4시간) 100% 출석  - 실습보고서, 교육 평가 제출 모집기간  2026.09.01.(화) ~ 09.17.(목) 신청방법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홈페이지 (https://hospice.cmcism.or.kr/t2_sub7.html)  홈페이지-공지사항-교육신청 제출서류 ① 참가 지원서 및 개인정보 수집 · 이용 · 제공 동의서 ② 호스피스완화의료 표준교육과정 수료증 ※ 해당 수료증이 없을 경우, 호스피스전문간호사 자격증 또는 수강확인증 ③ 유형별 호스피스 추가교육과정 (이론교육) 수료증 ※ 교육중인 경우 수강확인증 제출 등록안내 2026.09.21.(월) 개별 문자 통지 문      의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 032-280-6226 ※교육 접수시 주의 사항※ ▶작성된 직종, 면허자격번호, 생년월일, 성명, 소속은 추후 발급되는 수료증서에 그대로 기재되므로, 반드시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자가 입력한 정보의 오류로 인한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접수 전 입력내용을 확인바랍니다 .) ▶본 교육의 PPT자료 수신을 위해 이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이 없는 경우에는 무소속으로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면 실습은 10월 중 평일에 한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해 주신 일정 및 기관과 실제 배정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이는 실습 기관의 수용 가능 인원 및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접수는 불가하오니 기간 내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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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보도자료] 인천성모병원, 자월도·승봉도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캠페인
인천성모병원, 자월도·승봉도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캠페인정광성 기자입력 2026.08.05 10:43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센터장 김대균)는 지난 4일 인천 옹진군 자월면 자월도와 승봉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인천성모병원 이번 캠페인은 의료취약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애말기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옹진군보건소의 ‘섬 방방곡곡 찾아가며 보건교육’ 사업과 연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센터는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를 활용해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대상과 이용 방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연명의료결정제도 등을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생애말기 돌봄과 관련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제도와 절차를 설명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월도 주민 김 모 씨는 “호스피스가 임종 직전에만 이용하는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설명을 듣고 나니 환자와 가족을 함께 돌보는 의료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섬에서는 이런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대균 센터장은 “도서 지역 주민들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정보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필요한 돌봄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광성 기자 gs6@bosa.co.kr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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