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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완화의료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회복지정보 가이드북 개정판 공유(첨부파일 수정)
2024.02.13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20.사명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20.사명
사명 간호사 박영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간호사로서의 18년을 줄곧 급성기 부서에 있으면서 분주하고 때로는 잡스러운 간호 외 업무에 대한 회의와 긴장감의 연속인 나날을...
2024.07.16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9. 무엇이 최선일까?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9. 무엇이 최선일까?
무엇이 최선일까? 간호사 고미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어느 이브닝 근무날이었다. 그날은 내가 받게 될 신환 2명이 입원 예정이었다. 호스피스 병동에서는 새로운 환자가 오면 더욱...
2024.07.16
[2024년 지역사회중심의 생애말기돌봄 자료집 공유]
[2024년 지역사회중심의 생애말기돌봄 자료집 공유]
지난 6월 13일,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인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2024년 지역사회중심의 생애말기돌봄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2024년 3월 발표된 '건강하고...
2024.07.08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8. 나의 처음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8. 나의 처음
나의 처음 보조활동인력 윤진희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전업주부에서 탈피하여 직장인이 되었다는 설렘과 이제껏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일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2024.07.03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7. 따뜻한 말 한마디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7.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말 한마디 간호사 이선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유난히도 길었던 코로나 전담 병동에서의 생활이 거의 끝나고, 한 달 전 로테이션으로 완화 병동으로 배치되었습니다. 나름...
2024.07.03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6. 나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입니다.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6. 나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입니다.
나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자 사용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호스피스…. 처음 접해보는…. 과연 그분들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게 해드릴 수가 있을까? 나는 호스피스...
2024.06.25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5. 성장하는 돌멩이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5. 성장하는 돌멩이
성장하는 돌멩이 간호사 이효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간호사가 되어 첫 직장에 입사한다는 부푼 기대를 안고 2021년 6월 1일 부서 발령을 기다리고 있던 나는 두려움과...
2024.06.25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4.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4.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 간호사 한혜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따스한 낮 공기와 달리 저녁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가을이었다. 호스피스 병동으로 부서를 옮기는지...
2024.06.19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3. 캐치볼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3. 캐치볼
캐치볼 의사 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병동 간호사 스테이션 탁자 위에 종이 쇼핑백이 하나 놓여 있었다. 그리고 겉에는 내 이름이 적힌 메모지가 붙어 있었다. 그 안을...
2024.06.19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2. 마지막 무대는 나와 함께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2. 마지막 무대는 나와 함께
마지막 무대는 나와 함께 음악치료사 이유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도 저의 콘서트를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2024.06.05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1. 그들의 이야기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1. 그들의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미술치료사 곽미진 연세메디람내과의원 호스피스 병동 상담을 시작하고 매주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만난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늘나라에 가실 부모님을 앞두고...
2024.06.05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0. 사별 가족 모임 단상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0. 사별 가족 모임 단상
사별 가족 모임 단상 의사 황인철 가천대 길병원 기분 나쁜 어깨통증은 틀리는 법이 없었다. 오전엔 그리도 화창하던 날씨가 저녁이 가까워져 오자 무섭게 흐려지더니 어김없이 빗방울이...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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