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전역호스피스센터
  • 센터 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사업 안내
    • 교육
    • 홍보
    • 지원
  • 호스피스 소식
    • 공지사항
    • 자료실
    • 소통공간
인천성모병원 전역호스피스센터
  • 센터 소개
    • 인사말
    • 연혁
    • 조직도
  • 사업 안내
    • 교육
    • 홍보
    • 지원
  • 호스피스 소식
    • 공지사항
    • 자료실
    • 소통공간
  • 센터 소개
  • 사업 안내
  • 호스피스 소식
  • 공지사항
  • 자료실
  • 소통공간
호스피스·완화의료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회복지정보 가이드북 개정판 공유(첨부파일 수정)
2024.02.13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6.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의사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6.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의사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6.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의사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의사 의사 고기동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어느 정도 갖출 수 있었고, 본원 근무 초기에...
2024.05.02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5. 거기는 무슨 병동이에요?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5. 거기는 무슨 병동이에요?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5. 거기는 무슨 병동이에요?

거기는 무슨 병동이에요? 간호사 박희선 가천대 길병원 자원하여 오게 된 완화의료 병동, 누군가에게 제 직업이 완화의료 병동 간호사라고 소개하게 되면 ‘거기는 무슨...
2024.05.02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4. 나에게 호스피스란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4. 나에게 호스피스란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4. 나에게 호스피스란

나에게 호스피스란 간호사 유희영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4년 전 제 나이 27살, 처음 호스피스 병동에 오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부서 이동이었고 교육을 사전에 받아두기는...
2024.04.24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3. 새내기 호스피스 사회복지사 이야기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3. 새내기 호스피스 사회복지사 이야기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3. 새내기 호스피스 사회복지사 이야기

새내기 호스피스 사회복지사 이야기 사회복지사 강나래 인천광역시의료원 의료사회복지사 수련 시절, 다양한 임상과 환자들을 만난 이후 마지막으로 호스피스 턴을 경험하면서 저는 제가...
2024.04.24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2. 쉼을 통한 감사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2. 쉼을 통한 감사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2. 쉼을 통한 감사

쉼을 통한 감사 자원봉사자 임영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오늘보다는 내일 더 33년 간호사 퇴직 후 호스피스 자원봉사를 통해 또 다른 배움 그리고 감사한 선물 쉼 33년...
2024.04.03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 말하기 싫어요!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 말하기 싫어요!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1. 말하기 싫어요!

“말하기 싫어요!” 사회복지사 곽희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2014년부터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며 정말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만났다. 저마다 사연이 없고 아픔이 없는 분들이...
2024.04.03
[권역(인천 및 경기북부) 호스피스 종사자 수기집 정기 연재 안내]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권역(인천 및 경기북부) 호스피스 종사자 수기집 정기 연재 안내]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권역(인천 및 경기북부) 호스피스 종사자 수기집 정기 연재 안내]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2022년 권역(인천 및 경기북부) 호스피스전문기관 소속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를 발간하였습니다....
2024.04.03
【후생신보】 ⑧엄마와 피아노
【후생신보】 ⑧엄마와 피아노

【후생신보】 ⑧엄마와 피아노

⑧엄마와 피아노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36세의 젊은 엄마가 하늘로 떠났다. 5살, 7살 두 딸 아이를 남겨두고. 9년 전...
2024.03.20
【후생신보】⑦말기환자에게 따듯하길
【후생신보】⑦말기환자에게 따듯하길

【후생신보】⑦말기환자에게 따듯하길

⑦말기환자에게 따듯하길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손에 돈을 쥐고 있으면 병원에서 문전박대 당하진 않을 거라고 믿었어요.”...
2024.03.20
【후생신보】 ③할머니와 화분
【후생신보】 ③할머니와 화분

【후생신보】 ③할머니와 화분

③할머니와 화분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82세 할머니는 남편 사별 후 함께 살자는 자식들의 제안에도 혼자가 편하다며...
2024.03.06
【후생신보】 ② 추억
【후생신보】 ② 추억

【후생신보】 ② 추억

②추억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요즘 의대 졸업반인 본과 4학년들이 병원 실습을 나오고 있다. 이번 학기 실습을 마치고...
2024.02.28
【후생신보】 ① 당연(當然)과 배려(配慮)
【후생신보】 ① 당연(當然)과 배려(配慮)

【후생신보】 ① 당연(當然)과 배려(配慮)

①당연(當然)과 배려(配慮)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
2024.02.28
FIRST PREV 6 7 8

호스피스·완화의료 | 고통을 덜어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돌봄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로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손길, 담담한 위로를 전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권역호스피스센터| [21431]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의생명융합연구관 1층
E-mail : 2regionalhospice@naver.com | 문의전화 : 032-280-6226-8 | 사업자번호 : 122-82-00887
COPYRIGHT ©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INCHEON ST. MARY’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