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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완화의료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회복지정보 가이드북 개정판 공유(첨부파일 수정)
2024.02.13
【후생신보】 ③할머니와 화분
【후생신보】 ③할머니와 화분
③할머니와 화분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82세 할머니는 남편 사별 후 함께 살자는 자식들의 제안에도 혼자가 편하다며...
2024.03.06
【후생신보】 ② 추억
【후생신보】 ② 추억
②추억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요즘 의대 졸업반인 본과 4학년들이 병원 실습을 나오고 있다. 이번 학기 실습을 마치고...
2024.02.28
【후생신보】 ① 당연(當然)과 배려(配慮)
【후생신보】 ① 당연(當然)과 배려(配慮)
①당연(當然)과 배려(配慮) 글·박중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상철 기자 【후생신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
2024.02.28
삶의 위대함은 존엄한 죽음으로 완성된다
삶의 위대함은 존엄한 죽음으로 완성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부속병원 이식전문 외과의사인 폴린 첸은 어느 날 의과대학 동기인 에리카의 전화를 받는다.에리카는 폴린에게 하소연했다. “그 의사는 딱 한 번 죽음에 대해...
2023.12.07
호스피스는 ‘포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호스피스는 ‘포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호스피스는 ‘포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호스피스와 관련된 가장 큰 오해는 아마도 호스피스가 여러분의 가족들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생각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2023.12.07
존엄한 생애말기를 위한 준비 '연명의료결정법' 바로 알기
존엄한 생애말기를 위한 준비 '연명의료결정법' 바로 알기
오늘은 Q&A 사례를 통해 존엄한 생애말기돌봄을 희망하는 말기환자와 가족들이 알아두어야 할 연명의료결정법의 법적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Q1.연명의료결정법에...
2023.12.07
[암 환자의 영양관리] 아픈 것보다 못 드셔서 돌아가실까 걱정입니다.
[암 환자의 영양관리] 아픈 것보다 못 드셔서 돌아가실까 걱정입니다.
72세 식도암 말기 환자인 K 씨의 따님은 진료실 의자에 앉으며 오늘도 푸념을 합니다. 항암치료를 중단한지 2달이 지나는 동안 크게 아프다고 하시는 일은 없어 다행이지만 끼니마다...
2023.12.07
말기 암 환자 가족도 '반의사'가 돼야 한다
말기 암 환자 가족도 '반의사'가 돼야 한다
말기 암 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무기력한 상태를 초래하는 증상들은 통증 이외에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말기암환자의 증상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2023.12.06
"통증이 없으니 내가 말기 암 환자라는 사실도 잊고 지내요"
"통증이 없으니 내가 말기 암 환자라는 사실도 잊고 지내요"
고통이 있을 때마다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기억해야 한다.(괴테) 혹자는 고통이야말로 인간으로서 자신이 아직 살아 있다는 증거로 참고 견뎌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2023.12.06
완화의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완화의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오늘은 입원 중인 말기 환자 가족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택을 해야 하지만 이 선택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말기로 진단받은 이후...
2023.12.06
[가정호스피스] 당신은 생의 마지막날 어디에 계실건가요?
[가정호스피스] 당신은 생의 마지막날 어디에 계실건가요?
당신은 생의 마지막 날 어디에 계실지 상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불과 20여년 전엔 한국인 대부분은 집에서 임종을 맞았습니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음을 맞는...
2023.12.06
“나는 췌장암 말기환자입니다”
“나는 췌장암 말기환자입니다”
62살, 교사로서의 35년 삶을 뒤로하고 명예퇴직 후 시작한 택시 기사. 아내와의 유럽여행을 손꼽아 기다리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속 쓰림과...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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